김안정 묘 출토 묘비 (시도기념물 제57호)

by 관리자 posted Aug 30,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안정묘출토묘비.jpg

 

 지정번호

 시도기념물 제 57호

 지 정 일

 2004년 4월 6일

 소 재 지

 서구 원당동 53 블럭 9 롯트

 

  고려 문신인 김문적의 7대손 김안정은 보익대부와 삼사좌윤을 역임한 풍산김씨 김포파 중시조로 그의 장남은 자량으로 오조의 판서, 홍문관 대제학 등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차자 자순은 계공량 군기시 직장 및 통훈대부 통례원을 역임하였다.

 

 본 묘비(墓碑)는 1634년 7대와 8대 후손들이 세운 것으로 풍우에 비문이 마멸된 것을 1786년 현재의 비를 세우면서 묘역에 묻은 것으로 알려졌다.현제 묘원에는 많은 묘가 있으나 중시조인 김안정 묘만 제대로 상석, 묘비, 망주석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2003년 12월 묘역 인근에서 묘 조성 당시 세웠던 구비가 출토되어 보호각을 건립하여 보호하고 있다.